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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엑스, 밸런타인데이 맞아 전 직원에 '성수지앵' 초콜릿 선물
평점 0점   2021-03-15 추천 추천하기 조회수 48



국내 대표 미디어커머스 기업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전 직원들에게 성수도시재생 주민협동조합 ‘성수지앵’에서 제작한 특별한 수제 초콜릿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브랜드엑스는 임직원들간의 화합과 애사심을 고취하고, 지역 발전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 '성수지앵'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수제 초콜릿을 구매했다. 


'성수지앵'은 성수동의 일터, 쉼터, 삶터와 공동체 재생 활성화를 위해 2018년도에 구성된 협동조합으로, 성동구 도시재생사업의 지속성을 유지하고자 주민 스스로 주도해 낙후된 지역을 개선하고 있으며 경제, 문화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브랜드엑스에서 구매한 수제초콜릿도 '성수지앵'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 중 하나로, 성수동의 전통산업인 수제화 모양을 띄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초콜릿을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의 40%는 도시재생자금으로 적립되어, 지역 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에 재투자되고 있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이번 수제초콜릿 구매 외에도 사회공헌 및 기부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왔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최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였으며,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에 20억원 상당의 젝시믹스 기능성 스포츠웨어 및 애슬레저 의류 5만여 벌을 기부하기도 했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강민준 대표는 "K-슈즈의 메카였던 성수동 지역 상권이 아직 회복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다. 이번 밸런타인데이에는 직원들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남기고 싶었다”며 “사회 곳곳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을 더할 수 있는 착한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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